[시와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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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좌 튼 청암-신선암 너럭바위 산악시조(산음가 3-10)/半山 韓相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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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철 작성 2,99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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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부좌 튼 청암(靑岩)
연꽃 형 결가부좌 청(靑)노을 마신 신선
장심(掌心)에서 뿜어 나온 한줄기 뽀얀 연기
울산암 빨아들이려 좌공(坐功)하는 푸른 돌
* 신선암(神仙岩 645m) 너럭바위. 설악산 울산바위 북동쪽 56번국도 건너 신선대에 있다. 푸른 신선이 장심(2) 족심(足心 2) 두심(頭心-정수리) 5심을 하늘로 향하게 해 우주의 기를 받고 있다.
* 《山書》 제24호 2013년.
* 졸저 『한국산악시조대전』 부제 산음가 山詠 제1-390번(304면). 2018. 6. 25 도서출판 수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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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tineumton Cheongam (靑 岩)
Il sole fresco ha bevuto il loto con un fiore di loto.
Un flusso di fumo immacolato dalla prova
Pietra blu che rimane per succhiare Ulsana
* 2025. 2. 2 이태리어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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