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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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문답 5-아침 이슬 시조/반산 한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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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相哲 작성 3,21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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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침 이슬
한 백년 고작 인생 아옹에 다옹 마라
부귀빈천도 한갓 꼭두놀음 일진대
하물며 풀잎 이슬쯤 혼자 반짝 해본들
* 등산객의 바지를 흠뻑 적시게 만드는 풀잎에 맺힌 이슬. 해가 뜨면 곧장 말라버린다. 긴 밤 지새운 인고와 저항의 시간은 비록 길게 느껴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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