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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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늪에 빠져들다 - " 바위 오름 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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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욱 작성 3,94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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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 오름 짓 "
청산 바위 벽에 기대어 서면,
짜릿한 ! 느낌을 가져다 주는..
해 저문 노을빛을 오르는 기분
위태, 위태하게
가슴 철렁 내려앉는
위 . 아래로 내가 있고 ,
위 . 아래로 내가 없고
수평으로 다가서는
수직의 공포
몸짓 하나로 표정을 담는,
말을 잊고,
나를 잊는..
없음의 장벽
쟈일 따라 오르는 , 승천의 몸짓
구름 타려 오르려는 신선의 놀음
1989년 언제쯤 ! 썼던, 아주 ~ 오래된 기억속의 글
하이록산우회 등반대장 ( 털보선장 ) 김성욱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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