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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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늪에 빠져들다 - " 숲속의 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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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욱 작성 3,84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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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의 빛 "
나즈막히 ~ 숲속으로, 빛줄기가 내려와...
어두운 내 맘을, 밝혀주시기를...
한웅큼 ! 가슴에 닿는 ~ 잃어버린 기억들...
외로움으로 남아.. 나를, 아프게 한다
설움처럼, 난.. 검은 그림자에 쌓여 !
늘 ~ 항상 ! 지쳐버린 몸을, 쓸려내려 걷는다.
숲속의 빛 !
그래 ~ 내게로 다가와주기를...
숲속의 빛 !
그냥 ~ 나에게 향기로운, 그림자를 남겨주기를...
해바라기 !
그대는... 알까 ?
그래도, 추억이 ~ 아픔보다는 크다는 걸...
웃음 !
아픔보다 ~ 커질수는 없지만...
아프지 않으려 ! ... 기를쓰고 버텨보는 마지막 힘 ~
비록 ! 내 초라한 모습을 보일지리도...
그대가 울기보다는...
그대가 웃음을 잃지않고 ~ 웃어 주기를...
간절히 ! 소리없이, 몰래 ! 혼자 빌오본다
2015년 6월 11일
( 아주 ! 작게 내린 ~ 봄비를 맞는.. 이 밤에, )
함께 듣는 노래 ( 노래는 ! You Tube 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 )
비가 오면 더 좋겠네 ( 이문세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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