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수필]
분류
창작의 늪에 빠져들다 - " 산아 ! 산아 ! 그리운 산아 ! "
작성자 정보
- 김성욱 작성 3,781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산아 ! 산아 ! 그리운 산아 ! "
그 높은 곳을 향한, 나의 마음이 여기에 있다
오랜 세월이 지나갔건만,
산아 ! 산아 ! 그리운 산아 !
기다려줘서 고맙고,
내가 너를 잊지않게 해줘서..
더욱 고마운 그리웠던 산아 ! 사랑한다
내 온곳이 어디메든,
갈곳은 산이라.. 이름 하고싶다
파란 하늘과 땅과 물... 숲을 지나며, 산아 ! 산아 !
어두운 땅거미가 내릴 무렵이면.. 하늘에 별을 담고,
달빛으로 나를 비춰주던, 그리운 산아 ! 사랑한다
하이록산우회 털보선장 김성욱
( 2012년 12월 언제 즈음에... 썼던 글.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