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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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늪에 빠져들다 - " 산에 담긴 ! 산은... 무엇을 꿈꾸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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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욱 작성 3,76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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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에 담긴 ! 산은... 무엇을 꿈꾸는가 ? "
영롱한 ! 작은 눈빛처럼... 영혼들이 잠든 산 ~
그, 산에 담긴 ! 산은... 무엇을 꿈꾸는가 ?
하나 이면서도, 둘.. 혹은 ? 그 이상을 꿈꾸는 산...
산에 담긴 ! 산은... 아름다운 세상을 꿈꿀것이다.
때뭍지않고, 향기로운 내음으로 다가서기 위하여..
우리도 같은 생각을 마음속에 담고 있다...
다만 ! 행동으로 옮겨도.. 혹은, 겉으로 보여도...
아직은, 부족함이 너무나도 많아서...
잘 모르거나, 잘 못 느끼고 있을뿐...
아프면 ! 생명이다 ~
살아있슴을.. 나는, 공감한다
2015년 1월 26일
( 겨울은 겨울일뿐... 추운건, 그래서.. 좋다 ! )
털보선장, 낮잠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
나른한 ! 오후에... 김성욱 씀
하이록 산우회 등반대장 털보선장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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