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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문답 25-봉림산 시조-인자무적/반산 한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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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철 작성 3,01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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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인자무적(仁者無敵)


봉황이 깃든 수림 정군 왠일인고

창검은 번뜩이나 전운(戰雲) 아니 감도니

어진 이 적이 없음을 산도 알고 기누나


* 봉림산(鳳林山 566.7m); 경남 창원. 왜정시대에는 정병산(精兵山)으로 불렀으며, 암봉이 기치창검처럼 날카롭다.『산경표』에는 전단산(旃檀山)으로 표기되었다.

* 송양지인(宋<?xml:namespace prefix = "daum" />襄之仁); 너무 착하기만하고실속이없음. 중국춘추시대, 송나라의양공(襄公)이적을불쌍히여겨공자목이(公子目夷)의진언(進言)을받아들이지않아오히려초나라에패함으로써,세상사람의조소를받았다는고사에서유래되었다. 출전은 《십팔사략(十八史略)》이다. 반대말은 선즉제인(先則制人) 즉, 선수를 쳐서 상대를 제압한다는 뜻이다.

* 졸저 山中問答산악시조 제142, 145. 2001. 6. 10 발행. 도서출판 삶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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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ncibile e invincibile Ipchu

 

L'esercito d'élite del Surim dove risiede la fenice, perché sta succedendo?

La spada lancia lampeggia, ma le nubi della guerra si allontanano.

Anche la montagna sa che non esiste un uomo buono

* 2024. 8. 7 이태리어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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